네팔 대홍수로 인한 중국 측 사망자 7명으로 늘어…총 586명
지난 26일 네팔 대홍수와 함께 중국 시짱(티베트) 르카쩌시 지룽현에서 발생한 대규모 토석류와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7명으로 늘었다. 이로써 이번 네팔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는 총 586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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