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등하면 죽을 것 같았는데 "한 경기 더 한 것 뿐" LG, KIA와 동일선상 싸움이다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한 경기 더 한 것 뿐.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3위 싸움이 정규시즌 막판 매우 뜨거웠었다.
3위팀은 준플레이오프 직행, 4위팀은 와일드카드 결정전행이었다. 특히 올해 4위는 하면 안 되는 자리같은 느낌을 줬다.
12일 정규시즌 최종전까지 3위, 4위 여부를 알 수 없는 혈투였다. 선수, 체력을 다 쓰고 하루 쉬고 와일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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