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떠난 손흥민 2년 연속 후보제외' 이강인·황인범 나란히 AFC 국제선수상 후보…김혜리, 여자 올해의 선수 최종 후보 선정
[OSEN=서정환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아시아축구연맹(AFC)이 2회 연속 올해의 아시아 국제선수상 수상에 도전한다.
AFC는 16일(한국시간) 오는 11월 19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AFC 어워즈 방콕 2026'의 주요 부문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로 30회째를 맞는 이번 시상식은 태국 방콕의 악사라 시어터 킹 파워에서 개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