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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마스, 마이크론과 40TB ‘외장 메모리’ 구축…美 국립연구소에 설치

Chosun Ilbo ·
프라임마스, 마이크론과 40TB ‘외장 메모리’ 구축…美 국립연구소에 설치

서버 한 대에 꽂을 수 있는 D램 용량은 한정돼 있다. 메모리 슬롯이 모두 차면 더 비싼 서버로 교체하거나 서버를 한 대 더 들여야 했다. 국내 팹리스 기업 프라임마스가 미국 메모리 기업 마이크론과 함께 이런 한계를 깨는 100TB(테라바이트)급 ‘외장 D램 창고’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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