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中 최대 물류 통로 열렸다… 대북제재 사실상 무력화
15일 오전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압록강변. 중국 공안이 강변을 통제하고 순찰선이 압록강을 오가는 가운데 왕복 4차로의 신압록강대교 위로 중국 오성홍기와 북한 인공기를 단 화물트럭들이 국경을 넘나들기 시작했다. 일부 북한 트럭은 차량 앞부분을 붉은 꽃으로 장식했고 다리 양옆에는 양국 국기가 줄지어 내걸렸다. 완공 후 12년간 방치됐던 다리가 이날 개통식과 함께 마침내 열린 것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