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AI is] 코딩부터 보안까지…구글의 실무형AI '제미나이4 아르곤'›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안세영, 시즌 9번째 우승 보인다…또 야마구치와 결승› 철거 못한 65년 된 빈집 '와르르'…주택 2채 덮쳐› 국민연금 '182조' 증발…오세훈 거취·코인 과세 '분수령'› 수능 영어 1~2등급 지역 간 격차, 5년 연속 국어·수학보다 컸다› [AI is] 코딩부터 보안까지…구글의 실무형AI '제미나이4 아르곤'›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안세영, 시즌 9번째 우승 보인다…또 야마구치와 결승› 철거 못한 65년 된 빈집 '와르르'…주택 2채 덮쳐› 국민연금 '182조' 증발…오세훈 거취·코인 과세 '분수령'› 수능 영어 1~2등급 지역 간 격차, 5년 연속 국어·수학보다 컸다
경제

LS에코에너지, 가온전선 미국 법인과 협력 美태양광 발전단지에 중전압 케이블 공급

Donga Ilbo ·
LS에코에너지, 가온전선 미국 법인과 협력 美태양광 발전단지에 중전압 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는 가온전선 미국 법인과 협력해 최근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에 중전압(MV)급 지중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두 회사 모두 LS전선의 자회사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미국 법인 LSCUS가 현지 고객과 계약하고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공급된 케이블은 태양광 발전단지 내부에서 생산된 전력을 모아 변전설비로 보내는 데 사용된다.

LS에코에너지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및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로 미국 내 MV 케이블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LSCUS는 현지 생산능력을 2배 이상 확대하고 있고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LS-VINA의 생산능력도 함께 활용하고 있다.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