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막가는 히샬리송, 브라질 유력 대선 후보와 정면 충돌 "개인섬 무단 점령" 폭로…'1군 전력 제외' 데 제르비 '공개 저격' 폭발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토트넘 1군 전력에서 제외된 히샬리송이 브라질 유력 대선 후보을 비난해 논란이다. 영국의 '더선'은 18일(이하 한국시각) '히샬리송이 브라질 대선 유력 후보가 자신의 개인 섬을 훔쳤다고 비난했다'며 '그는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이 아무런 돈을 내지 않고 자신의 섬을 차지했다고 폭로했다'고 전했다. 브라질 대선 1차 투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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