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박원순 시정 정비구역 389곳 해제해 43만호 증발”
서울시가 지난 20년간 주택공급 정책을 되짚는 백서를 발간하면서 박원순 전 시장 재임 기간 43만호 주택 공급 기회를 잃었다는 분석을 내놨다. 당시 정비구역을 400곳 가까이 해제한 결과가 현재의 주택 공급 절벽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시는 16일 기자 브리핑을 열고 ‘서울 주택 공급정책 20년의 평가와 성찰’ 백서를 공개했다. 백서에 따르면 박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