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커브길 돌다 마주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SUV…50대 숨져›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원맨쇼' 김도영이 가을야구를 지배한다…KIA, 1차전 완승›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발언 나흘만에 사과› SK하이닉스 공사장서 와이어로프 끊어져 2명 부상›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커브길 돌다 마주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SUV…50대 숨져›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원맨쇼' 김도영이 가을야구를 지배한다…KIA, 1차전 완승›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발언 나흘만에 사과› SK하이닉스 공사장서 와이어로프 끊어져 2명 부상›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최신

지난달 개장한 군산 오션팔레트 1만7천명 방문…해양레저 명소로

Yonhap News Agency ·
지난달 개장한 군산 오션팔레트 1만7천명 방문…해양레저 명소로

(군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전북 군산시가 조성한 서해안 최대 해상레저파크 '오션팔레트' 방문객이 개장 후 한 달여 만에 1만7천843명을 기록하며 새로운 해상레저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인공파도풀, 인피니티풀, 서핑장, 잠수풀, 레저레이크, 숲속 캠핑장, 아쿠아카페 등 해상 레저 이용객과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시설을 갖췄다.

아울러 오션팔레트를 찾은 관광객들이 무녀도 갯벌체험, 스쿠버다이빙, 서핑, 집라인 등 주변 관광 자원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정상가 대비 40% 할인된 결합 상품도 마련했다.

시는 오션팔레트를 여름철 물놀이 시설에만 국한되지 않고 가을철 낙조 명소, 겨울철 카페 시설 등 '사계절 관광 공간'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윤석열 시 항만해양과장은 "오션팔레트를 지역 관광자원과 축제와 연계해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키워나갈 것"이라며 "사계절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해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관광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09:29 송고 2026년08월25일 09시29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