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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속감 높인다"…GS리테일, 직원 가족 초청 '브랜드데이'

Yonhap News Agency ·
"회사 소속감 높인다"…GS리테일, 직원 가족 초청 '브랜드데이'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GS리테일은 임직원과 그 가족 2천명을 FC서울 홈경기에 초청해 'GS리테일 브랜드 데이'를 진행하는 등 조직 문화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브랜드 데이는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스포츠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GS리테일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한 연례 행사다.

이 행사는 지난 7월부터 매월 진행되고 있으며 임직원이 가족에게 자신의 사무공간과 평소 회사 생활을 직접 소개하고 사내 식당 '그레잇(GREEAT)', 사내 카페와 편의점을 함께 이용하면서 회사의 공간과 문화를 공유하도록 하고 있다.

이윤호 GS리테일 피플지원팀장은 "임직원이 자신의 회사와 일터를 가족에게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가족과 함께 회사를 경험하는 것이 구성원의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4 09:18 송고 2026년09월14일 09시1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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