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지율 40% 벽 무너지자 ‘명청 내전’ 재점화하는 ‘유털래조문’
유시민은 ‘친명 가르는 쇄빙선’… 김어준·조국도 김민석 때리기<br>친명 “柳는 무당” 반격, 김민석 “말 함부로 말라” 입단속<br>관건은 당·청 지지율, 30% 고착화 땐 ‘명·석 체제’ 흔들유시민씨가 24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굉장히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며 공세를 재개했습니다. 전당대회 이후 소강 상태로 가던 ‘명·청 대전’에 다시 불을 붙인 것입니다. 유튜버 김어준씨를 비롯해 조국 혁신당 전 대표도 여권 비판에 가세했습니다. 김민석 대표의 전당대회 승리로 끝날 것 같던 여권 내전이 재점화하는 모습입니다. 유씨는 “이재명 대통령은 내란 극복 정치 연합으로 모든 진보 개혁 진영을 다 결집해 49%를 얻었는데 이걸 스스로 해체해 왔다”며 “(윤석열 정권이) 이준석 대표를 쫓아내고 하는 과정을 보면서 자기 집권 기반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비극적 결과를 맞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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