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부마 정신, 이어져야" 창원시,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개최›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최종 성공’…주탑재 위성 5기 지상국과 교신›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부마 정신, 이어져야" 창원시,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개최›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최종 성공’…주탑재 위성 5기 지상국과 교신›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경제

현대차, 6년만에 완전 변경 ‘디 올 뉴 투싼’ 공개

Donga Ilbo ·
현대차, 6년만에 완전 변경 ‘디 올 뉴 투싼’ 공개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더 크고 각진 디자인으로 돌아온 투싼을 공개했다.

19일 현대차는 간판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디 올 뉴 투싼’의 디자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앞서 2020년 9월 출시된 4세대 모델 이후 선보이는 5세대 완전 변경 모델이다. 신형 투싼은 각진 외관을 강조하는 최근 현대차 SUV들과 비슷한 ‘패밀리 룩’을 갖췄다. 전면부와 후면부 모두 알파벳 ‘H’를 떠올리게 하는 모양새다. 내부 공간은 한층 넓어졌다. 실내 공간 크기를 좌우하는 축거(휠베이스)가 기존 대비 30mm 늘어났다. 차체 길이와 폭도 각각 60mm, 40mm 길어졌다. 현대차 관계자는 “2열 헤드룸도 기존보다 29mm 늘어난 1031mm를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신형 투싼에는 그간 해외 시장에서만 판매돼온 오프로드 특화 ‘XRT(Xtreme Rugged Terrain·극도로 험준한 지형) 트림도 생긴다.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