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신속대응팀 헬기 2대 떴다”…네팔 실종 9명 공중 수색 본격화 외교부 “네팔 고립 국민 1명·대사관 직원 1명 안전지역 이송” ‘제주 실종’ 현장서 웬 혐중…장동혁 “중국인 9100명 불법체류” 87년 개헌 뒤 첫 ‘대법관 재제청’…대통령 임명권 우선 원칙 분명히 이 대통령, 이례적 ‘청년 예산 언박싱’ 행사…2030 민심 붙잡기 GPU 수보다 운영 생산성…SK AX가 짚은 AI 데이터센터의 조건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신속대응팀 헬기 2대 떴다”…네팔 실종 9명 공중 수색 본격화 외교부 “네팔 고립 국민 1명·대사관 직원 1명 안전지역 이송” ‘제주 실종’ 현장서 웬 혐중…장동혁 “중국인 9100명 불법체류” 87년 개헌 뒤 첫 ‘대법관 재제청’…대통령 임명권 우선 원칙 분명히 이 대통령, 이례적 ‘청년 예산 언박싱’ 행사…2030 민심 붙잡기 GPU 수보다 운영 생산성…SK AX가 짚은 AI 데이터센터의 조건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최신

MBK "고려아연 임시주총 자료에 허위사실"…법적 대응 예고

Yonhap News Agency ·
MBK "고려아연 임시주총 자료에 허위사실"…법적 대응 예고

(서울=연합뉴스) 정회인 기자 =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는 고려아연[010130]이 다음 달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배포한 안건 설명자료에 허위·왜곡된 내용이 포함됐다고 주장하며 형사고발 등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20일 밝혔다.

MBK는 최윤범 고려아연 사내이사와 박기덕 대표이사에게 공식 공문을 보내 해당 자료에서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되는 내용을 즉시 삭제하고 재발을 방지할 것을 요구했다.

MBK는 고려아연이 홈페이지에 게시한 임시주총 안건 설명자료에서 MBK 투자기업 전문경영인의 정상적인 경영활동에 대해 객관적 사실관계를 왜곡해 기재했다고 주장했다.

MBK 측은 "주총 안건과 무관한 외부 기업들을 끌어들여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며 "해당 자료를 삭제하지 않을 경우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회장을 비롯한 고려아연 경영진은 본인들이 마주하고 있는 각종 불법·탈법행위 혐의, 금융당국 제재 등 본질적인 문제를 주주들에게 소명하는 대신, 주총 안건과 무관한 외부 기업들을 무차별적으로 끌어들여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0 11:23 송고 2026년08월20일 11시23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