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보여준 미래자동차... 2028년 광화문서 공중회전?
테슬라가 가스 추진기로 차체를 공중에 띄우는 ‘하늘 나는 스포츠카’를 공개했다. 신형 로드스터는 대형 트럭을 포함한 차량 다섯 대를 뛰어넘고, 공중에서 차체를 회전한 뒤 착지하는 묘기까지 선보였다.
2017년 처음 공개한 뒤 출시를 미뤄온 전기 스포츠카에 스페이스X의 로켓 기술을 접목한 것이다. 테슬라는 15일(현지 시각) 미국 텍사스주 맥그레거에 있는 스페이스X 시험장에서 신형 로드스터를 시연했다. 행사에는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와 프란츠 홀츠하우젠 수석 디자이너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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