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누가보면 성리 낳은 줄 알겠네.."트로트 동료로서 뿌듯"(불후)
[OSEN=하수정 기자] 이찬원이 트로트 후배 성리의 활약에 아빠처럼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트로트 동료로서 정말 뿌듯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KBS2 ‘불후의 명곡’에서 화려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첫 출연과 동시에 우승을 거머쥔 ‘대세 가수’ 성리가 2연속 우승에 도전장을 내민다.오늘(17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776회는 ‘작곡가 박근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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