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 자콘 론칭…일상 속 자연스러운 매력 발산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izna(이즈나)가 일본 여행기를 담은 새로운 자체 콘텐츠로 팬들과 만난다. 일본인 멤버 마이와 코코가 여행 가이드로 나서는 가운데, 여섯 멤버의 꾸밈없는 일상과 친근한 호흡을 공개한다.izna(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오늘(16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일본왔즈나’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일본왔즈나’는 멤버들이 직접 일본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여행 콘텐츠다. 팀 내 일본인 멤버인 마이와 코코가 중심이 돼 현지에서 사용하는 일본어 표현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