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안전사고 부상자 지난해 1천62명…고속터미널역 최다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작년 한 해 서울 지하철을 이용하다 다친 시민이 1천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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