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스로 청산 피한 홈플러스… 남은 건 ‘새 주인 찾기’
서울회생법원이 2일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을 인가하면서 홈플러스는 1년 6개월 만에 청산 위기에서 벗어났다. 하지만 그사이 점포는 반토막 났고, 직원은 절반 넘게 줄었다. 다시 문을 연 점포도 아직 정상 궤도와는 거리가 있다. 유통업계에서는 “법정 문턱은 넘었지만 홈플러스가 처한 상황 자체는 달라진 것이 없다”며 결국 새 주인을 찾는 것이 관건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