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약만 3억5000만원, 차값이 아니다?…테슬라 '로드스터' 미스터리
테슬라의 차세대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가 국내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기본형은 예약 확정을 위해 총 7000만원이 넘는 금액을 내야 하며, 상위 사양은 3억5000만원을 선결제해야 한다. 다만 이 금액은 최종 차량 가격이 아니며, 실제 국내 인도 시점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코리아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형 로드스터의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테슬라는 앞서 16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에서 시연 행사를 열고 차량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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