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최근 10년간 무기수 151명 가석방…95%가 살인 등 강력범› [피지컬 AI 생태계] LG CNS·리얼월드가 키우는 '로봇의 뇌'›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인터넷에서 봤는데요"…5·18 왜곡에 흔들리지 않는 교실› 트럼프 지지율 '역대 최저' 36%…집권 1·2기 중 최악› 하루에 시총 400조 증발…패닉 빠진 韓 증시, 도대체 왜?› 최근 10년간 무기수 151명 가석방…95%가 살인 등 강력범› [피지컬 AI 생태계] LG CNS·리얼월드가 키우는 '로봇의 뇌'›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인터넷에서 봤는데요"…5·18 왜곡에 흔들리지 않는 교실› 트럼프 지지율 '역대 최저' 36%…집권 1·2기 중 최악› 하루에 시총 400조 증발…패닉 빠진 韓 증시, 도대체 왜?
과학

500만 배송 데이터 ‘디버’, AI·자율주행·로봇으로 차세대 물류 인프라 구현 [스타트업-ing]

Donga Ilbo ·
500만 배송 데이터 ‘디버’, AI·자율주행·로봇으로 차세대 물류 인프라 구현 [스타트업-ing]

전화 접수와 수기 메모에 의존하던 전통 퀵서비스 시장이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의 물결을 타고 대대적인 변화를 겪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디버(dver corp.)는 기존 배송 중개 사업을 넘어 AI와 자율주행, 로봇을 연결하는 ‘디지털 라스트마일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디버는 지난 7년간 축적해 온 배송 데이터와 기업 네트워크, 오프라인 거점을 미래 물류 인프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웹·앱 기반 B2B 디지털 퀵서비스 플랫폼 ‘디버(dver)’로 건물 밖 라스트마일 배송을 디지털화한 데 이어, 스마트 메일룸 ‘디포스트(DPOST)’를 통해 건물 내부의 물류 거점을 확보했다. 최근에는 대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목적기반차량(PBV)과 실내외 배송 로봇을 디포스트와 연동하는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배송 데이터와 150여 개 거점…미래 물류의 자산으로디버는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물류 거점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과학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