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여왕의 후예" 경주 화랑대기 국제축구, 여자축구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민국 여자축구의 꽃봉오리가 천년고도 경주에서 피어올랐다. 대한민국 여자축구 U-12 선발팀 선덕과 선화가 2026년 경주 화랑대기 국제축구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첫 우승 트로피를 놓고 '한솥밥'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경주시 주최, 경주시축구협회 주관으로 지난 14일 개막한 2026년 경주 화랑대기 국제축구대회는 18일 대망의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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