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가 남긴 블린이..7년째 키우는 김선아 "내 딸이자 살아갈 힘" [핫피플]
[OSEN=장우영 기자] 가수 겸 배우 故 설리의 7주기가 지난 가운데 배우 김선아가 고인을 추억하는 글을 남겨 먹먹함을 더한다.김선아는 지난 14일, 자신의 블로그에 “소울메이트 같았던 친구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7주기가 됐다. 친구가 없는 세상은 여전히 말라가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그 친구가 딸처럼 키우던 블린이(고양이)를 데려온 뒤 내 삶에는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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