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0가구에서 602가구로 57층 재건축…여의도 진주, 시공사 선정한다
[땅집고] 상가 소유주들과의 협의 문제로 정비계획을 손질했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진주아파트가 시공사 선정에 나섰다. 상가 부지를 정비구역에서 제외해 사업 구조를 조정한 가운데, 시공자 현장설명회에는 건설사 4곳이 참석했다. 여의도 진주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최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DL이앤씨, 대우건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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