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中티베트 사망자 7명으로 늘어…554명 실종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네팔과 중국 국경인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대홍수 관련 토석류(土石流)로 중국 측 사망자 수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네팔과 중국 국경인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대홍수 관련 토석류(土石流)로 중국 측 사망자 수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