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국립의대 후보 ‘순천대’…목포대 1.3점 차로 제쳤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정부에 추천할 국립의대 후보 대학으로 순천대학교를 선정했다. 목포대와의 점수 차이는 1.3점에 불과했다.
36년간 이어진 전남 지역 국립 의과대학 신설 요구가 정부 심사의 첫 관문을 넘으면서 추이에 관심이 쏠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전남연구원이 실시한 국립의대 후보대학 심사 결과 순천대를 정부에 추천할 대학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순천대가 신청한 의대 정원은 1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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