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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 여성 고위직 줄줄이 낙마, 남성은 논란에도 버티고 승진했다 [플랫]

Kyunghyang Shinmun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집무실에서 미국 에너지 장관 크리스 라이트의 연설을 듣고 미소 짓고 있다.

AFP 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기 행정부에서 올해 고위직을 떠난 인사 대부분이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관료들은 각종 논란과 백악관과의 갈등 속에 잇따라 물러났지만, 비슷한 의혹에 휩싸인 남성 고위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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