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에 굴복"…트럼프 대러제재 면제에 여당서도 비난 빗발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러시아 제재법의 시행을 유예하자 여당인 공화당에서도 비난이 빗발쳤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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