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극초음속활공비행체 그을음 없다’는 한국에 “창피하다 할 정도억지”
지난 8일 이재명 대통령이 참관한 국방과학연구소의 극초음속 활공비행체(HGV) 최초 시험발사 모습. 청와대 제공한국군이 극초음속 활공비행체(HGV)엔 소재 기술력으로 그을음이 없었다고 설명하자 북한이 16일 “창피하다 할 정도의 억지”라며 재반박했다. 한국의 HGV 개발이 북한의 군사력 강화 명분이 된다고도 주장했다.김정식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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