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소방관 순직' 부천 공장화재에 33명 전담팀 편성› 이수만 걸그룹 A2O 라이트 1위…강력한 '아는 맛'의 힘› 금호석유화학그룹, R&D로 체질 개선…미래·수익성 동시 공략› "李대통령, SNS 메시지 없는 날이 없다"›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GS건설, AI데이터센터 시공 경쟁력 강화…액침냉각 통합설계 개발› '소방관 순직' 부천 공장화재에 33명 전담팀 편성› 이수만 걸그룹 A2O 라이트 1위…강력한 '아는 맛'의 힘› 금호석유화학그룹, R&D로 체질 개선…미래·수익성 동시 공략› "李대통령, SNS 메시지 없는 날이 없다"›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GS건설, AI데이터센터 시공 경쟁력 강화…액침냉각 통합설계 개발
최신

전남광주시,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2천748억 투입

Yonhap News Agency ·
전남광주시,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2천748억 투입

(전남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2천748억 원을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나주 운암천, 북구 신안지구, 서구 유촌지구, 화순 이양지구 등 신규 33개 지구에는 304억 원을 투입한다.

이들 지역의 재해위험 요인을 정비해 집중호우 등 유사 재해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통합시는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확대 등 정부 정책에 발맞춰 사업 대상지를 발굴했으며 민간 전문가를 활용한 사전 컨설팅을 통해 정부에 사업의 시급성과 국비 지원 필요성을 설명했다.

민형배 시장은 "실시설계와 사전설계검토, 보상 등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며 "피해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재해위험 요인을 꼼꼼히 살피고 정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한 통합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4 09:53 송고 2026년09월14일 09시53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