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이 제작한 A2O 소울-A2O 라이트, 韓·中 차트 1위
SM엔터테인먼트 창립자인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74·사진)가 이끄는 A2O엔터테인먼트의 첫 K팝 아이돌 그룹 A2O 소울(A2O SOUL)과 A2O 라이트(A2O LITE)가 정식 데뷔와 동시에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13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 보이그룹 A2O 소울의 데뷔 앨범 선공개곡 ‘슈퍼스타(SUPERSTAR)’와 걸그룹 A2O 라이트의 데뷔 디지털 싱글 ‘니온(NEON)’은 발매 직후 국내외 음원 차트 정상권에 올랐다. 특히 A2O 라이트의 ‘니온’은 발매 29시간 만에 멜론 메인 차트 톱100 1위에 오르는 성과를 냈다. 두 팀은 멜론 HOT100, 벅스 차트를 비롯해 한국 애플뮤직, 이탈리아·말레이시아 아이튠즈 종합 차트,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신곡·인기곡·뮤직비디오 차트 등 글로벌 음원 시장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 프로듀서는 12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데뷔쇼 ‘웰컴 투 소울라이트 프롬 에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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