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김도영 잠잠해도 KIA는 터진다…LG, 마지막 잠실 못 밟나› '삼전닉스 레버리지' 광고비만 6억원 육박…뒤늦게 마케팅 금지› 은행 감시망 걸린 보이스피싱 사기 거래 8760건…1년 새 2배›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김도영 잠잠해도 KIA는 터진다…LG, 마지막 잠실 못 밟나› '삼전닉스 레버리지' 광고비만 6억원 육박…뒤늦게 마케팅 금지› 은행 감시망 걸린 보이스피싱 사기 거래 8760건…1년 새 2배›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최신

부모가 말다툼하자 흉기 휘두른 10대子…부친 사망·모친 중태

Donga Ilbo ·
부모가 말다툼하자 흉기 휘두른 10대子…부친 사망·모친 중태

충남 천안에서 말다툼하는 부모를 흉기로 찌른 1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천안동남경찰서는 존속 살해 혐의를 받는 1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그는 이날 새벽 1시 18분경 천안 동남구 목천읍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부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흉기에 찔린 친부는 병원으로 옮겨진 뒤 수술을 받던 중 숨졌다. 친모도 수술을 받았으나 현재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들은 범행 직후 자진 신고했으며 현행범으로 체포됐다.그는 경찰 조사에서 “부모님들이 사업 문제로 다퉈 말리던 중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목격자인 친형을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방침이다.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