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구 분석 보니···히말라야 빙하 30년 새 12% 녹아내려
최근 발생한 돌발 홍수 여파로 30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지구 트리슐리 바자르 트리슐리강에 흙탕물이 흐르고 있다.
AP연합뉴스네팔 대홍수 원인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빙하 불안정이 거론되는 가운데 힌두쿠시·히말라야(HKH) 지역의 빙하 면적이 지난 30년간 12%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빙하 감소 속도는 2010년 이후 더욱 빨라진 것으로 분석됐다.히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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