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태국에 한국 기업 세무애로 전달…‘핫라인’ 구축
태국 국세청 방문한 한국 국세청 관계자들. 국세청 제공국세청이 태국 과세당국과 글로벌 최저한세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세무 애로 해소를 위한 협력 채널을 구축하기로 했다.국세청은 지난 27일 태국 국세청을 방문해 글로벌 최저한세 법제화와 신고제도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고 30일 밝혔다. 글로벌 최저한세는 다국적기업이 어느 국가에서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