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st BIFF' 정한석 집행위원장 "수요일 아닌 화요일 개막, 관객들의 관람 기회 넓히고자"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정한석 집행위원장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일을 기존 수요일에서 하루 앞당겨 화요일로 변경한 이유를 밝혔다. 정한석 집행위원장은 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기자회견에서 "관객들의 관람 기회를 넓히고자 개막일을 수요일에서 화요일로 앞당겼다"라고 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한층 높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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