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인종차별 피해에 상대 감독 “경기 왜 중단하나” 망언
지난 14일 잉글랜드 2부 리그 스완지시티 소속 엄지성(24)이 인종차별 모욕을 당해 경기가 중단된 사태에 대해 당시 상대 팀 감독이었던 밀월의 알렉스 닐 감독이 인종차별적 행위로 인해 경기가 중단된 것에 불만을 드러내 축구계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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