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트럼프 지지율 '역대 최저' 36%…집권 1·2기 중 최악› 이 대통령 “정부 출범 500일, 주거·일자리·금융에 최우선 역량 집중”› 여야 의원 93명 “친밀관계 폭력대책 특위 구성하자”…결의안 발의› 영주시 ‘인삼 빨고’ 만든 190만뷰 축제 분위기, 국힘이 1분 만에 파사삭…› 이 대통령, 장동혁 겨냥 “브라질 계란 수입에 800억 낭비?…허위사실”› 민주 33% 국힘 28%…양당 지지율 격차, 반년 새 가장 좁혀졌다 [NBS]› “윤석열 20억 부러우면 감옥 가라”는 김민전…민주 “직접 가라”›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트럼프 지지율 '역대 최저' 36%…집권 1·2기 중 최악› 이 대통령 “정부 출범 500일, 주거·일자리·금융에 최우선 역량 집중”› 여야 의원 93명 “친밀관계 폭력대책 특위 구성하자”…결의안 발의› 영주시 ‘인삼 빨고’ 만든 190만뷰 축제 분위기, 국힘이 1분 만에 파사삭…› 이 대통령, 장동혁 겨냥 “브라질 계란 수입에 800억 낭비?…허위사실”› 민주 33% 국힘 28%…양당 지지율 격차, 반년 새 가장 좁혀졌다 [NBS]› “윤석열 20억 부러우면 감옥 가라”는 김민전…민주 “직접 가라”›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최신

[영상] 美워싱턴주서 F-18 호넷 추락…피투성이로 걸어나온 조종사 화제

Yonhap News Agency ·
[영상] 美워싱턴주서 F-18 호넷 추락…피투성이로 걸어나온 조종사 화제

(서울=연합뉴스) 추락한 전투기에서 걸어 나온 조종사가 휴대전화로 "친구, 나 방금 추락했어"라고 태연하게 말하는 영상이 화제입니다.

최근 미국 워싱턴주 야키마 카운티 보안관실은 지난 6월 13일(현지시간) 미 해병 F/A-18 호넷 전투기 추락 직후 조종사와 만나 대화하는 보디캠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영상에서 조종사는 얼굴에 피가 묻은 채로 경찰관에게 걸어가면서 자신이 유일한 조종사였음을 확인시키고, 911에 전화도 걸었습니다.

뉴욕포스트 등 다수 언론에 따르면 이날 전투기는 시애틀에서 남동쪽으로 약 90㎞ 떨어진 림록 호수 근처 산비탈에 충돌했으며, 이후 검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조종사는 비상탈출 후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다 나무들 사이를 통과했는데, 이때 낙하산에 의해 얼굴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0 11:41 송고 2026년08월20일 11시41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