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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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에서는 왜 슬퍼하는 이웃에게 ‘캐서롤’을 건넬까…미국인의 위로가 된 음식의 유래

Kyunghyang Shinmun ·

드라마 <데드 투 미>의 첫 회. 남편을 갑작스럽게 잃은 젠 하딩은 이웃 캐런이 위로의 말을 하며 건네는 캐서롤을 받아든다. 넷플릭스 제공미국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큰 상실이나 사고를 당한 인물의 집 앞에 이웃이 음식을 놓고 가는 장면이 종종 나온다. 은박지나 비닐 랩으로 덮은 커다란 접시를 건네며 “필요한 게 있으면 말해요”라고 위로하는 장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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