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상의, 수해 거제에 성금 1억5천만원 기탁…LG전자 등 참여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창원상공회의소는 24일 경남 거제시청을 찾아 수해복구 성금 1억5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최재호 창원상의 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겪을 때 상공계가 제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15:45 송고 2026년08월24일 15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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