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안 온다면…" KIA든 LG든 '드루와' 삼성 두차례 청백전, 낮밤이 다르다, 왜?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PO) 직행 티켓을 거머쥔 삼성 라이온즈가 본격적인 가을야구 모드에 돌입한다. 약 2주간의 실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삼성 박진만 감독이 선택한 카드는 외부 평가전이 아닌 '상황 맞춤형 청백전'이다. 삼성은 15일 부터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플레이오프 대비 훈련에 들어간다. 박진만 감독은 플레이오프를 앞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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