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김도영 잠잠해도 KIA는 터진다…LG, 마지막 잠실 못 밟나› 은행 감시망 걸린 보이스피싱 사기 거래 8760건…1년 새 2배›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AI 위험 본질은 소유·권력의 초집중”…‘민주적 AI’로 전환할 때 [아시아미래포럼]› 숯 공장서 작업하다 8m 아래로 추락…40대 노동자 숨져›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김도영 잠잠해도 KIA는 터진다…LG, 마지막 잠실 못 밟나› 은행 감시망 걸린 보이스피싱 사기 거래 8760건…1년 새 2배›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AI 위험 본질은 소유·권력의 초집중”…‘민주적 AI’로 전환할 때 [아시아미래포럼]› 숯 공장서 작업하다 8m 아래로 추락…40대 노동자 숨져›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스포츠

안양 유병훈 감독, K리그 100번째 경기 무승부 후 기자회견 불참

Yonhap News Agency ·
안양 유병훈 감독, K리그 100번째 경기 무승부 후 기자회견 불참

(부천=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의 유병훈 감독이 자신의 K리그 통산 100번째 경기를 무승부로 마친 뒤 공식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그러나 안양 구단 관계자는 경기 종료 후 "유 감독이 경기력(에 대한 아쉬움)을 이유로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프로연맹 규정에 따르면 정당한 사유 없이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불참하거나 인터뷰를 거부할 경우 해당 감독과 구단에 50만 원 이상의 제재금이 부과될 수 있다.

이후 후반 25분 프리킥 상황에서 아일톤이 찬 슈팅을 부천 골키퍼 김현엽이 뒤로 빠뜨리는 치명적인 실책을 범하면서 1-1 동점을 만들었다.

선수 시절 안양에서 뛴 유 감독은 코치를 거쳐 2024년 정식 감독으로 부임했으며, 부임 첫해 K리그2 우승과 함께 1부 리그 승격을 이끌었다.

유 감독은 이날 사전 기자회견에서 100경기를 맞는 소감에 대해 "감개무량하다"면서도 "기록에 의미를 두기보다 팀이 온 힘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매 경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준비해야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경기 결과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9 22:00 송고 2026년08월29일 22시00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스포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