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라스, 손목 부상 뒤 4개월 만에 복귀…US오픈 타이틀 방어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손목 부상으로 코트를 떠났던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4개월 만에 US오픈에 나선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카라스가 코트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신시내티오픈에서 복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1 11:30 송고 2026년08월21일 11시3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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