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청년, 결혼·출산 1순위 조건은 ‘이것’…‘한일 저출산 대응 교류위원회’ 출범
대한상공회의소가 30일 일본 센다이 웨스틴호텔에서 ‘한일 저출산 대응 교류위원회’ 1차 회의 겸 저출산 대응 심포지엄을 열었다. 양국 위원이 처음 한자리에 모인 이날 회의를 계기로 한일 저출산·인구감소에 공동 대응하는 민간 협력 채널인 교류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이날 행사에는 한국 측 위원장인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일본 측 위원장인 고바야시 겐(小林健) 일본상공회의소 회장 등 양국 경제계 및 정부 인사가 참석했다. 교류위원회는 이날 ‘한일 청년 의식조사’ 결과도 공개했다. 올해 6, 7월 한국과 일본에 거주하는 20~39세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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