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 20조원 지원 '기금화'…법 개정안 발의
(전남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 양부남(광주 서구을) 의원은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일반 계정은 교통·에너지·환경 기반 시설 구축, 지역 정주 여건 개선, 행정통합 비용, 그밖에 지역 개발 및 경제 활성화 기여 사업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양 의원은 "정부가 약속한 재정 지원이 효율적으로 이뤄지도록 정부 부처 간 고민과 조율의 결과물을 입법하게 됐다. 향후 예산 편성 과정에서도 약속된 재정이 빠짐없이 지원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8 17:46 송고 2026년08월28일 17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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