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5연속 버디… 신다인, KG 레이디스 오픈 15년 역사 다시 썼다
프로 첫 우승을 이룬 코스에서 새 역사를 썼다. 디펜딩 챔피언 신다인(25)이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 15년 역사상 처음으로 2연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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