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가 피하고 싶은 곳에 던지면 된다" 나홀로 독야청청 비결?…'新구종 개발 → 제구 개선' 35세 고영표의 끊임없는 노력 [인터뷰]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사이드암의 무덤'이라는 ABS(자동볼판정 시스템)가 도입된지 벌써 3년차. 하지만 KT 위즈 고영표는 다른 세상에 사는 투수 같다. 올해도 어김없이 두자릿수 승수를 완성했다. 군복무를 마친 2021년 이후 완전히 다른 투수로 탈바꿈한 그다.
6시즌 동안 63승(진행중)을 올렸다. 빛나는 커리어 한복판에 ABS 도입 원년인 202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