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GPU 수보다 운영 생산성…SK AX가 짚은 AI 데이터센터의 조건 100명 고립 수력발전소 터널에 한국인 실종자도? 외교부 “파악 중” “신속대응팀 헬기 2대 떴다”…네팔 실종 9명 공중 수색 본격화 외교부 “네팔 고립 국민 1명·대사관 직원 1명 안전지역 이송” 조희대, 31일 법사위 불출석의견서 제출…“삼권분립·사법부 독립에 반해” ‘제주 실종’ 현장서 웬 혐중…장동혁 “중국인 9100명 불법체류” 87년 개헌 뒤 첫 ‘대법관 재제청’…대통령 임명권 우선 원칙 분명히 ‘네팔 대홍수’ 사망자 676명으로 늘어…실종자 3천명 육박 ‘러 드론 공습’ 키이우 인근 마을 연쇄 폭발…최소 27명 사망 “매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잠길 정도 녹아”…아시아 빙하 9만5천개 ‘시한폭탄’ GPU 수보다 운영 생산성…SK AX가 짚은 AI 데이터센터의 조건 100명 고립 수력발전소 터널에 한국인 실종자도? 외교부 “파악 중” “신속대응팀 헬기 2대 떴다”…네팔 실종 9명 공중 수색 본격화 외교부 “네팔 고립 국민 1명·대사관 직원 1명 안전지역 이송” 조희대, 31일 법사위 불출석의견서 제출…“삼권분립·사법부 독립에 반해” ‘제주 실종’ 현장서 웬 혐중…장동혁 “중국인 9100명 불법체류” 87년 개헌 뒤 첫 ‘대법관 재제청’…대통령 임명권 우선 원칙 분명히 ‘네팔 대홍수’ 사망자 676명으로 늘어…실종자 3천명 육박 ‘러 드론 공습’ 키이우 인근 마을 연쇄 폭발…최소 27명 사망 “매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잠길 정도 녹아”…아시아 빙하 9만5천개 ‘시한폭탄’
최신

축구협회 "FIFA·AFC로부터 K-축구혁신위 상황 제공 요청"

Yonhap News Agency ·
축구협회 "FIFA·AFC로부터 K-축구혁신위 상황 제공 요청"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과 아시아축구연맹(AFC)이 공동명의로 대한축구협회에 K(케이)-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에서 논의된 내용을 상세하게 알려 달라는 요청을 해왔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25일 "FIFA와 AFC가 공동명의로 지난 21일 공문을 보내왔다"라며 "K-축구혁신위원회에서 그동안 논의된 자세한 내용을 알려달라는 요청을 해왔다"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FIFA가 국내 축구 상황에 대해 수시로 모니터링하는 것으로 안다"라며 "혁신위의 실제 진행 상황과 국내에서 이를 보도한 기사 내용과의 차이점을 파악하고 싶어 하는 것 같다. 공문에는 FIFA 정관상 제3자가 축구협회의 독립성에 부당하게 개입하면 제재를 받을 수도 있다는 규정도 들어있었다"고 덧붙였다.

혁신위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으로 불거진 축구계 전반의 쇄신 요구를 반영해 한국 축구의 새 판을 짜기 위해 지난 7월 출범했다.

박지성 FIFA 분과위원회 위원을 공동 위원장으로 앞세운 혁신위는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제기된 축구계 혁신 요구에 부응해 케이-축구 거버넌스, 유소년 선수 육성, 첨단 기술 시스템 도입 등 한국 축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다만 혁신위는 출범 당시 축구협회에 대한 정부 간섭이나 개입을 우려해 "축구협회의 독립성은 반드시 보장받아야 할 가치이며 약속이다. 정부가 법에 정해진 범위를 넘어서서 협회 사무에 개입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혁신위 회의가 7차례나 열린 상황에서 FIFA와 AFC가 현재 상황을 보고해달라는 요청을 해 온 것에 다소 놀랐다"라며 "그동안 혁신위에서 이야기됐던 내용을 객관적으로 정리해 제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1:34 송고 2026년08월25일 11시34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