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숙원 도로 2개 사업 예타 통과…국도·국지도 계획 반영
평창군은 국도 42호선 평창 중리∼노론리 4차로 확장과 국지도 82호선 평창읍∼영월 주천면 2차로 개량사업이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사업이 완료되면 강원 남부와 충청권 접근성이 개선되고 주민 교통 불편 해소와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09:47 송고 2026년08월27일 09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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