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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서 VS 미스터 조의 ‘7기 옥순 쟁탈전’ 예고? (나솔사계)

Donga Ilbo ·
미스터 서 VS 미스터 조의 ‘7기 옥순 쟁탈전’ 예고? (나솔사계)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7기 옥순을 향한 두 남자의 마음이 동시에 움직이기 시작한다. 미스터 서가 새로운 호감 상대를 7기 옥순으로 지목한 가운데, 마음을 접겠다던 미스터 조까지 돌연 옥순을 찾아가 속내를 털어놓는다.오는 27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첫 데이트를 마친 ‘사계 민박’ 출연자들의 달라진 러브라인이 그려진다.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미스터 서의 변화가 포착됐다.

14기 영자, 국화와 2대1 데이트에 나선 그는 두 사람을 앞에 두고 첫인상에 대한 생각을 거침없이 꺼낸다.미스터 서는 입소 첫날 국화가 단번에 시야에 들어왔지만 스타일이 다소 강하게 느껴졌다고 설명한다. 반대로 첫인상 선택에서 자신을 택했던 14기 영자를 두고는 당시 존재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다. 솔직한 이야기를 들은 국화와 14기 영자는 묘한 미소를 보이며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하지만 진짜 변화는 데이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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