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지도부, 순직 소방관 조문…"안전대책 철저 보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경기 부천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44)의 빈소를 조문했다. 이들은 국민 생명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대원의 안전은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며, 시스템의 빈틈을 살피고 채우겠다고 약속했다. 장 대표는 18일 근조 리본을 달고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에 마련된 김 소방위의 빈소를 찾아 유족을 위로한 뒤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분들이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안전대책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철저히 보완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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