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삼전닉스 레버리지 규제 한 달…개미 1.7조 순매도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해남 지역, 이달에만 70번 이상 작은 지진…“정점 찍고 잦아들 듯”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강남 한복판서 '만취 마세라티' 6중 추돌…40대 구속 남부 시간당 124.6㎜ 폭우…침수·고립 등 피해 잇따라 북키프로스 앞바다 여객선 침몰…6명 사망·172명 구조 삼전닉스 레버리지 규제 한 달…개미 1.7조 순매도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해남 지역, 이달에만 70번 이상 작은 지진…“정점 찍고 잦아들 듯”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강남 한복판서 '만취 마세라티' 6중 추돌…40대 구속 남부 시간당 124.6㎜ 폭우…침수·고립 등 피해 잇따라 북키프로스 앞바다 여객선 침몰…6명 사망·172명 구조
최신

"1천원에 한의사를 집으로"…태안군, 본인부담금 지원 확대

Yonhap News Agency ·
"1천원에 한의사를 집으로"…태안군, 본인부담금 지원 확대

이에 따라 의료급여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실제 본인부담금은 기존 6천495원에서 1천원으로, 건강보험 가입 거동 불편자는 3만8천973원에서 6천원으로 대폭 줄어, 부담 없이 한의 방문진료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한의 방문진료는 지역 6개 한의원 의사와 통합돌봄센터 간호사·사회복지사가 팀을 이뤄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밀착형 의료서비스이다.

태안군은 장기요양등급을 받지 못한 통합돌봄 대상자 50여명을 위해서도 총 1억원을 투입해 이동변기·보행기 등 복지용구 15종(최대 160만원)과 성인용 기저귀·방수패드 등 위생용품(최대 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이 익숙한 삶의 터전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통합돌봄의 목적"이라며 "기존의 다양한 돌봄 사업들도 빈틈없이 챙겨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복지 울타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09:19 송고 2026년08월25일 09시19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